AI 기반 고장예측 등 상호 우수기술 공유왼쪽부터 사라 마제디(Sarah MADJEDI) 시스트라 부사장,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 올리비에 구앵(Olivier GOUIN) 메세아 기술본부장. (한국철도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시트라KTX박찬수 기자 '산림 5법' 국회 통과…산불 처벌 세지고 임도 운영 기반 생긴다충남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