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안팎 감사반 꾸려 내주부터 감사 돌입'울타리 틈새로 탈출'→'흙 파고 탈출' 바뀐 경위 등 중점17일 대전 중구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외부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중인 모습.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께 오월드 사파리 내 철조망 아래를 파고 탈출해 10일 만인 17일 오전 0시 44분께 마취총을 이용해 최종 포획에 성공해 시설로 돌아왔다.(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7 ⓒ 뉴스1관련 키워드늑대 탈출늑구대전 오월드대전시대전도시공사특정감사박종명 기자 대전TP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추진'대전퀴어문화축제'에 25일 중앙로·대흥동 일대 교통통제관련 기사'늑대 탈출' 오월드, 대전도시공사 자체 감사에 공정성 논란다시 '늑구 사태' 없게…121개 동물원 전수점검·허가제 앞당긴다"왜 늑구 밥을 바닥에 주냐" 땅바닥 급식 논란에…오월드 "특수 콘크리트"'늑구' 고기 씹다가 두리번두리번 잔뜩 경계…"밥도 편하게 못 먹네"[영상]"협소한 동물원 탈출 늑구, 또 구경거리로?…동물복지 우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