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환경단체, 운영방식 전환·오월드 재창조사업 중단 촉구'늑대 사파리 옆 글램핑장 계획' 야생동물 고려 안한 폭력적 계획대전충남녹색연합과 보문산난개발반대시민대책위원회 등 환경·시민단체들이 20일 오후 1시30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월드 재창조 사업 재검토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여직원 성추행 혐의' 송활섭 대전시의원, 항소심에서도 혐의 부인원자력연, 장기 정지 원전 설비 건전성 평가 신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