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대응·악의적 상표 선점 방지 등 협력 확대김용선 지식재산처장(오른쪽)과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이 지식재산 장관급 회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식재산처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식재산처지재권베트남하노이박찬수 기자 산림청장, 산사태 대비 현장 찾아 임도시설 안전점검충남대, AI 기반 돼지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현장 실증관련 기사'듀프'와 싸우는 패션업계…상표·디자인 보호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