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대응·악의적 상표 선점 방지 등 협력 확대김용선 지식재산처장(오른쪽)과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이 지식재산 장관급 회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식재산처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식재산처지재권베트남하노이박찬수 기자 목원대, 물류로봇 경진대회서 5개 팀 중 3개 팀 수상"집에서 잠자는 악기, 다시 울리게 해주세요" 계룡예총 악기은행 운영관련 기사'듀프'와 싸우는 패션업계…상표·디자인 보호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