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대응·악의적 상표 선점 방지 등 협력 확대김용선 지식재산처장(오른쪽)과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이 지식재산 장관급 회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식재산처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식재산처지재권베트남하노이박찬수 기자 '산림 5법' 국회 통과…산불 처벌 세지고 임도 운영 기반 생긴다충남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