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충남은 대부분의 지역이 이틀 째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동구 대동하늘공원에서 바라본 대전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제동장치 안돼 움직이는 트랙터 막아서다…당진서 90대 남성 숨져서산 조도 산불…5시간 만에 주불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