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 부족하고 죄 있더라도 형량 과해"여성단체·정당, 법원에 엄벌 촉구송활섭 대전시의원 ⓒ 뉴스1대전여성단체연합, 민주당 대전시당, 정의당 대전시당 등 단체·정당들은 이날 오후 3시 대전지법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송활섭 대전시의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송활섭대전시의원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관련 기사"추행 1심 유죄에도 출마" 대전여성단체, 송활섭 시의원 후보 규탄대전시의회 295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30건 처리송활섭 대전시의원 “공모사업 유치보다 관리가 중요”대전시의회 292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73건 심사"대전사랑카드 집행률 저조…연말 몰아쓰기 탈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