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탈출 1주일, 추적 사이트 등장 …늑대 아이콘 누르면 "드론 싫어"

'어디가니 늑구맵' 개설에 관심…제보 시민, 6일간 수색도
"포획 트랩 인근에서 기다리는 시민도…허위 신고 말아야"

본문 이미지 -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의 위치를 추적하는 '어디가니 늑구맵' 홈페이지(어디가니 늑구맵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의 위치를 추적하는 '어디가니 늑구맵' 홈페이지(어디가니 늑구맵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늑대를 봤다고 신고한 시민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 캡처 (인스타그램 갈무리·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늑대를 봤다고 신고한 시민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 캡처 (인스타그램 갈무리·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