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니 늑구맵' 개설에 관심…제보 시민, 6일간 수색도"포획 트랩 인근에서 기다리는 시민도…허위 신고 말아야"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의 위치를 추적하는 '어디가니 늑구맵' 홈페이지(어디가니 늑구맵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늑대를 봤다고 신고한 시민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 캡처 (인스타그램 갈무리·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종서 기자 금속노조 "노동당국, 한국타이어 '원청 사용자' 인정…교섭 나서야"'투기·폭력·교육중립 훼손·자질' 비난…혼탁해진 대전교육감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