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청주까지 갔다고?"…오월드 탈출 늑대 가짜 사진에 수색 혼선

사흘간 도심 활보 제보·신고 수백건, 대부분 허위
인근 초교까지 인력 배치…멀리 도망 안갔을 수도

본문 이미지 - 오월드 늑대 탈출 초기 소방당국에 제보된 사진(왼쪽)과 대전 서구 괴정동 일대에 늑대가 나타났다며 제공된 제보사진. 모두 합성 이미지로 추정된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오월드 늑대 탈출 초기 소방당국에 제보된 사진(왼쪽)과 대전 서구 괴정동 일대에 늑대가 나타났다며 제공된 제보사진. 모두 합성 이미지로 추정된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