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불법증축이 피해 키워"…시공업체도 압수수색화재경보기 인위적 조작 있었는지 조사…건물 철거 일정 조율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가 지난달 26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사과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안전공업 참사 유족 "진짜 책임자 철저히 조사해 처벌하길"화재 참사 안전공업 공장, 불법증축 휴게실에 소화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