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참사 유족 "진짜 책임자 철저히 조사해 처벌하길"

합동분향소 공장 인근 공원으로 이전…추모비 건립 추진
손주환 대표, 분향소 찾아 엎드려…"어디라고 오나" 원성

본문 이미지 - 송영록 안전공업 화재 참사 유족 대표가 7일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에서 이번 참사 관련 심정을 말하고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
송영록 안전공업 화재 참사 유족 대표가 7일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에서 이번 참사 관련 심정을 말하고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대전 대덕구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압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7일 대전 대덕구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압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본문 이미지 -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와 그의 딸이 7일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인근에서 유족 앞에 엎드려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와 그의 딸이 7일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인근에서 유족 앞에 엎드려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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