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공장 인근 공원으로 이전…추모비 건립 추진손주환 대표, 분향소 찾아 엎드려…"어디라고 오나" 원성송영록 안전공업 화재 참사 유족 대표가 7일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에서 이번 참사 관련 심정을 말하고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7일 대전 대덕구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압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와 그의 딸이 7일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인근에서 유족 앞에 엎드려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 주택가에서 아내 흉기로 찌른 40대 구속영장국내 반입 유전자변형생물체 수입량 소폭 감소…수입액 하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