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숙 사단법인 토닥토닥 사무국장이 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아동방임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집주인이 날 죽이려해"…망상 빠져 흉기로 찌르고 불 지르려한 70대유전자 조작 없이 자극 한번으로 '세포 제어'…치료·재생의학 활용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