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숙 사단법인 토닥토닥 사무국장이 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아동방임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교육감 후보들 "급식 중단 안돼" 한목소리…해법은 제각각정신과 의사 만나기 전 AI와 먼저…초진 면담 지원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