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숙 사단법인 토닥토닥 사무국장이 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아동방임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한전연료,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피복관 수출 연장 계약대전교육청, 초1 학생 2000명 골연령 확인 등 성장 관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