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진·강재구 단일화에 맹수석 "고작 1천여명 모집" 비판"민주 진보 후보가 승리해야"…정상신은 "존중, 토론하자"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맹수석 선거캠프 제공) /뉴스1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정상신 선거사무소 제공) /뉴스1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왼쪽)와 강재구 건양대의대 교수(가운데)가 30일 시민단체 주도로 진행된 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결과 발표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김종서 기자 대전노동청, 대덕구·소방과 '안전공업' 대화공장 긴급 점검충남대병원, 지역 복지관 찾아 어르신 진찰·상담관련 기사조용식 "AI로 위기학생 조기 포착…학생성장지원센터 설립하겠다"송영기 예비후보,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 단일 후보 선출이정선 광주교육감, 통합교육감 선거 출마…"검증된 교육 전문가"조용식 "체험학습 지원·교사 면책 강화…울산 모델 만들겠다"김광수 제주교육감 "4·3, 글로벌 평화·인권교육 모델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