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진·강재구 단일화에 맹수석 "고작 1천여명 모집" 비판"민주 진보 후보가 승리해야"…정상신은 "존중, 토론하자"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맹수석 선거캠프 제공) /뉴스1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정상신 선거사무소 제공) /뉴스1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왼쪽)와 강재구 건양대의대 교수(가운데)가 30일 시민단체 주도로 진행된 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결과 발표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김종서 기자 행보 본격화하는 대전교육감 인수위…해넘은 노사 갈등 해결할까표준연, 첨단바이오 품질관리 플랫폼 출범…2030년까지 397억 원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서울시장만 30건'선거법 위반'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도 징역형의 집유 선고(종합)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영상] "6·3지선 문제 있다면 바로잡을 기회"…서울·경기서 잇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