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 현재까지 인공호흡기…용서받지 못한 점 고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