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단 1127명 중 87% 투표…13세 이상 40명 동참소규모 경선에 "시민 뜻 모였다는 의미가 중요"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왼쪽)와 강재구 건양대의대 교수(가운데)가 30일 시민단체 주도로 진행된 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결과 발표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김재술 67대 대전교도소장 취임대전 구봉터널서 중학교 체험학습버스 5중 추돌…학생 등 6명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