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 될 때까지 수년간 반복적 범행법원 "피해자 진술 신빙성 낮다는 피고인 주장 받아들일 수 없다"대전지방법원·고등법원(DB) ⓒ 뉴스1김종서 기자 김재술 67대 대전교도소장 취임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성광진 선출…투표+여론조사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