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슬픔에 지친 기색 역력남은 희생자 장례 절차도 진행 25일 대전 을지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발인식에서 유가족이 고인의 영정사진을 들고 슬퍼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기태 기자25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최 모 씨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2026.3.25 ⓒ 뉴스1 김기태 기자 안전공업 공장 화재 당시 모습.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호흡 맞춘 동료였는데", "왜 이렇게"…대전 화재 참사 빈소 비통함만"기름때 닿으면 폭발" 예견된 참사…안전공업, '절연 저하' 경고에도 A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