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참사 30대 희생자 유족 "걱정 안시키려 애쓰던 아이" "기름때에 절었던 작업복…전세사기 탓 회사 계속 다녔는데" 한탄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대전의 한 장례식장 ⓒ 뉴스1김종서 기자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현장감식 닷새째…합동감식은 일정 조율"아빠 나 여기 있어" 어린 아들도 통곡…안전공업 희생자 첫 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