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여기 있어" 어린 아들도 통곡…안전공업 희생자 첫 발인

"부모보다 먼저 가는 자식이 어디 있느냐" 목놓아 울음
14명 신원확인 끝나 화재 희생자 장례 속속 진행 예정

본문 이미지 - 25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공장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희생자 최 모씨의 발인에서 유가족이 슬퍼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기태 기자
25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공장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희생자 최 모씨의 발인에서 유가족이 슬퍼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공장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희생자 최 모씨의 발인에서 유가족이 슬퍼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기태 기자
25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공장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희생자 최 모씨의 발인에서 유가족이 슬퍼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안전공업 공장 화재 당시 모습.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
안전공업 공장 화재 당시 모습.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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