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23일 경찰·대전노동청 관계자들이 화재로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안전공업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7년 전 또래 성폭행 일당, 항소 모두 기각…주범 2심도 징역 8년불 난 공장은 대피도 못했는데…안전공업 본사는 소방설비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