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실종자 4명 위치 파악 후 중장비 등 투입21일 소방 당국이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된 4명에 대한 수색을 위해 인명구조견을 투입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형욱 기자 최형욱 기자 충남 고속도로서 추돌·전도 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천안 공장·철근가공업체서 작업자 사고 잇따라…2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