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재 출근 직원 170명 중 53명 중경상, 14명 연락두절 '금수성' 나트륨 보관 탓 초기 진화 난항…인접 공장 '아찔'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 특허 세계 5위, 질적 경쟁력은 21위""아이 잘 지켜라"…딸 살해하고 세상 등지려한 부부 집유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