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공장 직원 90여명 대피…화재 공장 14명 연락 두절국가동원령 발령, 53명 부상…뛰어내려 골절상도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안전공업대전문평동자동차부품차부품대덕구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막말' 사과…'안전개선 묵살'엔 묵묵부답(종합)[속보] 안전공업 대표 딸 "작업중지 해제 요청, 보상 해주려 한 것"관련 기사"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대전 안전공업, 불난 1공장 일부 시설 2공장으로 이전 승인 요청'연 1회 형식적 훈련' 안전공업은 꼼짝 못했다…소방교육 실효성 도마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돕기 '대전042기부챌린지' SNS 확산李대통령 "대전 사고 큰 인명피해…국정 책임자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