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회 형식적 훈련' 안전공업은 꼼짝 못했다…소방교육 실효성 도마

점검엔 '이상 없음'…"대피훈련·감독체계 전면 재점검 필요"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과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
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과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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