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케이워터운영관리 업무협약식(대전보훈청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군인·교도관·공무원·연예기획사 사칭…"노쇼사기, 의심부터""여과장 악질 중 악질"…블로그에 직장동료 저격 글 40대 여성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