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모욕 혐의 유죄 인정…벌금 30만 원 선고재판부 "직장 동료들이 보면 피해자 특정 가능"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관련 키워드블로그모욕직장동료김종서 기자 군인·교도관·공무원·연예기획사 사칭…"노쇼사기, 의심부터"대전보훈청, 수자원공사 자회사와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