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는 청소년"…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에 중학생 투표 가시화

단일화 추진 참여단 모집에 13~18세 포함…대부분 부모가 권유
"공정성 훼손" "절차 존중해야" 반쪽짜리 단일화 시비 계속

본문 이미지 -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단일화 시민회의가 9일 오전 11시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여단 모집 시작을 알렸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단일화 시민회의가 9일 오전 11시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여단 모집 시작을 알렸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본문 이미지 - 맹수석(왼쪽)·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진보교육감 단일화가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상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뉴스1
맹수석(왼쪽)·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진보교육감 단일화가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상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