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추진 참여단 모집에 13~18세 포함…대부분 부모가 권유"공정성 훼손" "절차 존중해야" 반쪽짜리 단일화 시비 계속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 단일화 시민회의가 9일 오전 11시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여단 모집 시작을 알렸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맹수석(왼쪽)·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진보교육감 단일화가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상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뉴스1 김종서 기자 선거구 내 단체에 책 뿌린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 검찰 고발'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18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