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청 직원이 드론을 활용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황정아 발의 '해킹사고·스팸폭탄 징벌 강화' 법안 국회 통과유성구의회 285회 임시회 개회…청소년 정책·특화거리 등 구정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