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석(왼쪽)·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진보교육감 단일화가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상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사람처럼 '보고 판단'…장애물 인지 사족보행 로봇 제어기술 개발부동산 잔금 문제로 다투다 공인중개사 흉기로 찌른 7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