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실크넷 센터 현판 제막(KISTI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카이스트에 50억 쾌척 익명 70대…母 유산으로 결심, 딸은 진두지휘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총장후보 과반 득표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