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은 외국인…기술경찰, 핵심정보 유출은 다행히 막아국정원·검찰과 공조, 2개 기업 수십조원대 피해 볼 뻔 주요 범죄행위 요지주요 수사경과 박찬수 기자 "산불 예측도 88%"…AI·빅데이터 결합 '산불 대응 시스템' 운영금산군, 신규공무원 100명 채용 계획…역대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