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기준 속 99.18점 역대 최고…561개 기관 중 상위권한국서부발전 전경/뉴스1김태완 기자 성일종 “격렬비열도 표기 오류 즉각 시정하라”…구글에 강력 요구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환경경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