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녈비-열도’ 오표기 논란…구글 “조속 시정·재발방지” 약속성일종 국회의원(가운데)과 윤희신 태안군수 후보(맨 오른쪽)가 구글코리아 관계자들을 불러 ‘격렬비열도’ 표기 오류에 대한 시정 조치를 요청하고 있다.(성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6/뉴스1김태완 기자 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환경경영' 대상태안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재정 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