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환경단체들이 10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통합특별법이 난개발을 유도한다며 통합 중단을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호남지선 서대전분기점 부근 달리던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화학 원리 이해한 AI 등장…신약·신소재 개발 속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