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운데)가 오치훈 대한제강 회장(왼쪽), 오성환 당진시장(오른쪽)과 에코-그리드 당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김태흠 "알맹이 없는 통합" 지적…박정현 "통합 문 열어줘 감사"(종합)김태흠 지사 5일 국회 방문…행정통합 법안 여야 지도부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