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운영에 들어갔지만 상가는 입점되지 않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복지 공약 발표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선대위 출범 "잃어버린 16년 갈아엎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