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40% 이상 인구소멸 지역 투자, 대도시 집중 지양해야"열린정책뉴스 주관 ‘5극3특 미래 대전충남통합발전 세미나’ 열린정책뉴스 강대훈 대표가 ‘5극3특 미래를 여는 대전충남통합발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박찬수 기자 '백두대간수목원·세종수목원' 누적 관람객 610만명…국민관광지로주꾸미 학명 바뀌어도 기존 관세 품목분류체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