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에서도 '심신미약 감형' 주장…검찰은 재차 사형 구형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명재완.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종서 기자 '1초 암 치료' 국산 플래시 방사선치료기 개발에 산·연·병 맞손'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원인규명 길어질 듯…철거만 한달여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