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온천 네거리에서 통합 홍보허태정 전 대전시장 등이 13일 오전 유성온천네거리에서 대전충남 통합을 홍보하고 있다. (허 전 시장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허태정 전 대전시장대전충남 통합박종명 기자 이장우 시장 "누더기 특별법안 소위 통과 좌시하지 않을 것"민주당 "충남·대전 통합법 단독 의결, 부족 부분 개정안으로 채울 것"관련 기사대전·충남 통합특별시장 누가 나오나…강훈식 등판 여부 등 관심허태정 전 대전시장 “정부 20조 지원 예타 조정 없으면 집행 곤란”박범계 "지역위원장 사퇴…광역단체장 후보 공모 신청"지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전 시장·지사 등 발빠른 행보(종합)허태정 전 대전시장·양승조 전 충남지사 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