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300억원 들여 대형 롤러코스터 등 도입어린이 날인 5일 오후 대전 중구 오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오월드 재창조 사업대전시사파리박종명 기자 대전시의회, 안면도서 10대 의회 첫 정기 의정 연수대전 도마큰시장, 화재 초기 대응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한다관련 기사"협소한 동물원 탈출 늑구, 또 구경거리로?…동물복지 우선해야"대전 환경단체 "늑구 무사 귀환 환영…관리 근본적 변화 필요"(종합)"어, 한 마리가 없네"…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40분 지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