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원주·구미·진주, 대도시 수준 행정 수요…규제 완화 한목소리공동건의문 채택한 아산, 원주, 구미, 진주시 자치단체장들(아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산대도시 특례이시우 기자 '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28일 개막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4인 토론회…"공약 실현 가능하냐" 공방관련 기사37년 만에 대전·충남 재통합 이뤄질까?…공론화 과정 최대 과제면적에 막힌 대도시 특례…머리 맞댄 원주·아산·구미·진주시대전·충남 통합 논의 가속화…시민단체 "숙의 없는 속도전 반대"구미·원주·아산·진주, '대도시특례 기준 완화' 공동건의문 채택오세현 아산시장 "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 주민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