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통합 문제, 시민 이득 기준으로 입장 정리할 것"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오세현통합이시우 기자 금산 백마산 산불 6시감 만에 진화…잔불 정리 중금산 백마산 산불 능선 따라 확산…진화율 70%관련 기사"지옥 갔다 돌아왔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방선거 출마 의지아산시 인구 40만 명 돌파…전국 50번째오세현 아산시장 "충남·대전 통합 대비 아산에 도움 될 특례 발굴"조폐공사, 아산시와 정책수당용 선불카드 도입 협약 체결민주, 폭우 피해에 호남·경기인천 경선 8월2일로 연기(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