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자인 시민 배제돼…공론화 장 먼저 열어야”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대전충남 특별법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이창기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위원장, 이장우 시장 , 조원휘 의장, 남재동 대전시민사랑협의회장. 2025.12.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참여연대대전충남 행정통합대통령박종명 기자 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 꼼수 채용 방지법' 대표발의대전시, 내년 국비 5조1043억원 확보…올해보다 6.3%↑관련 기사'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