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자인 시민 배제돼…공론화 장 먼저 열어야”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대전충남 특별법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이창기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위원장, 이장우 시장 , 조원휘 의장, 남재동 대전시민사랑협의회장. 2025.12.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참여연대대전충남 행정통합대통령박종명 기자 이장우 시장, 내달 2일 출판기념회…'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대전 시민단체 "국회는 '행정통합 특별법' 본회의 처리 멈추라"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파격적 지원 빠지면 통합이 무슨 의미"김태흠 "알맹이 없는 통합" 지적…박정현 "통합 문 열어줘 감사"(종합)대전시민단체, 통합 관련 시민공청회 청구…"시민 배제된 채 진행"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대전참여연대 "'5극 3특' 구호 아래 내용 없는 행정 통합 밀어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