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과 속도가 아니라 숙의와 토론 필요"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 서구을지역위원회 추진단이 9일 대전 서구 둔산사회복지회관에서 대전·충남 통합 타운홀미팅을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참여연대대전충남 통합민주당5극3특박종명 기자 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황인호 전 구청장, 대전 동구청장 출마 선언…"결과로 증명할 것"관련 기사대전참여연대 "통합 대비 지방의회 구성·선출 기준 먼저 마련하라"김태흠 "알맹이 없는 통합" 지적…박정현 "통합 문 열어줘 감사"(종합)대전참여연대, 민주당 통합 법안에 '주민투표 의무화' 등 촉구대전시민단체, 통합 관련 시민공청회 청구…"시민 배제된 채 진행"민주당·시민사회 “부산경남 통합, 시간끌기·메가시티 재탕” 혹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