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파손·골절 아들 살려낸 의료진에 감사편지 A 씨 "의료진 덕분에 다시 웃는 평범한 하루"교통사고로 이송된 B군을 치료하는 단대병원 의료진.(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중환자실에서 처치하는 장성욱 센터장. (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단국대병원권역외상센터이시우 기자 호서대 정화민 학생 '퀀텀 AI 온라인 챌린지'서 우수상오세현 시장 "현장 문제 해결이 지방정부 몫"관련 기사충남 닥터헬기 출범 10년...응급환자 1411명 살렸다허윤정 단국대병원 교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1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