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린운전기사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2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호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 뉴스1김종서 기자 "10%는 청소년"…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에 중학생 투표 가시화말다툼하다 아내 폭행한 60대 현행범 체포…접근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