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린운전기사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2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호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 뉴스1김종서 기자 "옆 카페 사장" 금은방서 2400만원 금품 훔쳐 달아난 용의자 추적대전성모병원, 지역 성당에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등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