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린운전기사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2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호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 뉴스1김종서 기자 KAIST 수시모집에 학폭 이력 12명 '전원 불합격''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듣기 싫다" 판사 선고에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