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체감형 안전 환경 조성 박차대전형 재난안전 기술 비전 공유사진 왼쪽부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 대전교통공사 박필우 기술이사, 대전시 반도체바이오산업과 강민구과장,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웅구 기술본부장. (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6/뉴스1대전교통공사는 26일, 유성온천역에서 역사 내에 구축된 AI 기반 ‘유성온천역 재난 안전 관제 시스템’을 현장 시연했다. (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6/뉴스1관련 키워드대전교통공사대전시 재난안전AI 가상융합 기술재난관리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