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 정문 출입구가 완전히 붕괴돼 기둥부를 남기고 붕괴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가 날이 밝으면서 화재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최형욱 기자 "호흡 맞춘 동료였는데", "왜 이렇게"…대전 화재 참사 빈소 비통함만"기름때 닿으면 폭발" 예견된 참사…안전공업, '절연 저하' 경고에도 A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