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화염 사라졌지만 일부 연기건물 전소해 추가 화재 우려 없어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 정문 출입구가 완전히 붕괴돼 기둥부를 남기고 붕괴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최형욱 기자 예산군, 올해 말까지 143세대 도시가스 공급 추진천안 방화문 공장서 불 1시간24분 만에 진화이시우 기자 아산시, 아산페이 할인율 20% 상향…예산 조기 집행천안시, 일부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오류…코드입력 '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