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화염 사라졌지만 일부 연기건물 전소해 추가 화재 우려 없어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 정문 출입구가 완전히 붕괴돼 기둥부를 남기고 붕괴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최형욱 기자 공주 계룡면 단독주택서 불…1100만원 피해[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7일, 수)…가시거리 200m 안개이시우 기자 광복회 일부 대의원, 독립기념관장실 점거 농성 연대 선언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