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한때 아시아 최대' 이랜드 물류창고 '절반' 사라져

의류·신발 주 보관소 북측 대부분 붕괴… 남측은 구조 유지
떨어진 외장재 전깃줄에 주렁주렁…소방당국, 중장비 동원 진압

본문 이미지 -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 정문 출입구가 완전히 붕괴돼 기둥부를 남기고 붕괴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 정문 출입구가 완전히 붕괴돼 기둥부를 남기고 붕괴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주변 전깃줄에 창고에서 떨어져 나온 샌드위치 패널이 걸려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주변 전깃줄에 창고에서 떨어져 나온 샌드위치 패널이 걸려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가 날이 밝으면서 화재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이틀 째인 16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창고가 날이 밝으면서 화재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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