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여 만에 초진됐지만 건물 내부에는 여전히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최형욱 기자 평택해경, 당진 장고항 갯벌서 고립된 50대 구조예산 원도심 고교생 통학 지원 받는다…군 통학버스 확대 운영이시우 기자 강훈식 빈자리 민주·국힘?…'아산시을' 보궐선거 시계제로천안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화재…1시간 38분 만에 초진